육군사관학교
모표
태극 : 대한민국
백색 삼원 : 삼천리 강토와 겨레
별 : 육군의 정예장교 양성
월계수와 리본 : 영광과 승리, 단결과 결속
방패의 백십자 : 상무적 호국정신
교훈
지 · 인 · 용
지(知) : 지혜
인(仁) : 어짊
용(勇) : 용기
부대마크
녹색바탕 : 육군
육사글씨 : 강건한 서체로 힘찬 육사 정신
백색 원 : 육사인의 단결과 단합 또는 조국통일의 염원
강재구 소령
1965년 10월 4일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월남파병을 앞두고 홍천 근교의 맹호부대 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훈련 중 부하의 실수로 떨어뜨린 수류탄에 의해 많은 부하들의 생명이 위태롭게 된 순간, 몸으로 수류탄을 안고 장렬히 산화한 고인의 책임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육군 全장병의 성금으로 1966년 2월 23일 제막하였다. 1966년 5월 24일 태극 무공훈장이 추서됨에 따라 동년 7월 24일 훈장의 문양을 확대하여 부조로 만든 동판을 동상 하단부 대석 전면에 부착하였다.
육사 교가
1절
동해수 구비 감아 금수 내 조국
유구 푸른 그 슬기 빛발을 돋혀
풍진노도 헤쳐 나갈 배움의 전당
무쇠같이 뭉치어진 육사 불꽃은
모진 역사 역력히 은보래 치리
2절
아사달 기리 누려 여기 반만년
변함없는 그 기상 하늘을 내쳐
천추만리 바람결에 이야기 하리
백사 고쳐 쓰러져도 육사혼이야
가고 오지 않으리 오질 않으리
후렴
아아 영용 영용
이제도 앞에도 한결 같아라
온누리 소리 모아 부르네
그 이름 그 이름 우리 육사
위국헌신 군인본분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